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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석 선물 트렌드는? 실속 VS 프리미엄 배상면주가, 가성비 ‘보리아락’&프리미엄 전통주 ‘오매락퍽’ 투트랙 공략

작성일 17-09-18 09:35 | 1,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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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상면주가 오매락퍽 이미지 

 

[대전투데이 대전=송병배기자]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다양한 추석 선물세트가 출시되고 있다. 쏟아지는 수 많은 추석선물 세트로 인해 소비자의 결정이 쉽지 않은 가운데, 올해 추석 선물 트렌드는 어떠할까. 최근 온라인 주류 선물 판매 현황을 통해 살펴보면, 올해에도 여전히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의 양극화가 계속됐다.

 

18일 우리술 문화기업 배상면주가(대표 배영호)에 따르면, 뛰어난 맛과 합리적인 가격의 증류주 ‘보리아락’이 온라인 주류 판매 최초로 1만병 판매를 돌파, 온라인 주류 중 단일 품목 최다 판매제품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보리아락 선물세트는 1만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과 섬세하면서도 풍부한 맛을 지닌 일명 가성비 ‘갑’ 제품으로, 가족 및 지인 선물용으로 주목 받고 있다.

 

‘보리아락’은 유네스코가 선정한 생물권보존지역인 전라북도 고창에서 생산한 증류주로, 고창의 싱싱한 청보리를 감압증류해 소주 특유의 쓴맛과 함께 보리의 구수한 향이 입안에 퍼져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이다.

 

또한, 가성비 제품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해 주는 프리미엄 가치를 지닌 제품도 인기다.

 

배상면주가의 고품격 증류주 세트의 ‘오매락퍽’은 배증류 원액과 구운 매실로 빚어 황토로 구운 토기 안에 담은 프리미엄 전통주이다. 오매락퍽의 황토로 구운 토기는 나무 망치로 깨서 그 안에 든 병을 꺼내 마시도록 참신하게 고안해, 특별한 명절에 더욱 이색적인 즐거움을 선사한다. 최근 방송에서 유명 연예인을 통해 오매락퍽이 소개 되면서 선물로서 더욱 각광받고 있다.

 

오매락퍽을 경험한 소비자를 위해 토기를 제외한 술로만 구성된 ‘오매락’도 판매 중이며, 가격은 오매락퍽이 5만 2천원, 오매락은 3만 8천원이다.

 

보리아락과 오매락퍽을 비롯한 배상면주가 추석 선물세트는 전통술 문화 센터 '산사원' 및 '느린마을 양조장&펍' 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특히, 이번 추석을 맞이해, G마켓, 옥션 등 오픈마켓에서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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