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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면주가 느린마을막걸리, 4년 연속 두자릿수 매출 상승

작성일 17-07-20 10:37 | 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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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배상면주가는 20일 대표 막걸리 제품인 느린마을 막걸리가 4년 연속 평균 15%의 매출 상승률을 보이며 매년 두자릿수의 매출 상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배상면주가에 따르면 인공 감미료인 아스파탐을 첨가하지 않은 막걸리 본연의 순수한 맛과 생 막걸리 특유의 자연발효 특징을 내세운 느린마을 막걸리의 차별화된 마케팅이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배상면주가는 지난해 겨울부터 계절 특성에 맞게 패키지 디자인을 다양화한 ‘한정판 막걸리’를 시즌별로 선보여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올 여름에 출시한 여름 에디션은 출시 20일 만에 1차 초도 물량을 완판했다. 추가로 생산한 2차 물량 또한 모두 매진을 기록해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 

 

느린마을 막걸리는 막걸리의 단 맛을 내기 위해 쓰이는 아스파탐 등의 인공감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쌀 함량을 늘려 맛의 순수함과 퀄리티를 높인 대표적인 프리미엄 막걸리다. 

 

이러한 속성을 살려 배상면주가는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막걸리 맛의 변화를 4계절로 표현해 소비자에게 막걸리 음용의 재미를 부여한 것이 특징이다. 느린마을 막걸리 맛의 사계는 달콤한 맛과 향이 어우러진 봄(1~3일 숙성)부터 당도는 줄고 술의 깊이가 깊어지는 겨울(10~15일 숙성)까지 숙성일자에 따라 맛의 변화를 구분해 소비자가 막걸리의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최근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는 주종별 최고상인 ‘Best of the best’를 수상해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프리미엄 막걸리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배상면주가 마케팅팀 담당자는 “최근 젊어진 막걸리 소비문화에 느린마을 막걸리의 프리미엄 가치 전략이 빛을 발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배상면주가만의 정성과 노하우를 담아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는 대표 프리미엄 막걸리로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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